반려 프로젝트 : 상호교섭 예술생태계 만들기
<반려 프로젝트>는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함께 살아가려는 수행적 예술 활동으로서 연대이다.
‘반려’는 짝이 되는 동무, 혹은 인생을 함께 한다는 의미로서 반려인, 반려묘, 반려식물, 반려취미 등 다양한 의미와 층위에서 사용되고 있다.
‘반려예술’이라는 의미에서 시작한 <반려 프로젝트>는, 예술가이자 기획자로서 조아라가 동료 예술가들과 함께 ‘반려’라는 주제로 서로를 조망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판을 만들면서 시작되었다.
<반려 프로젝트>의 발표 공간인 ‘몸소리말조아라 센터’는 삶, 쉼, 숨을 나누며 관계를 일궈내는 예술적 공간으로서 예술가들의 활동을 지지하고 품는다.
<반려 프로젝트> 기록집 링크:
https://drive.google.com/file/d/1SlZcYhD_yGqU8142aT-Jm1ck5aEtLHxD/view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